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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록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

Meditations

명상록

전장의 막사에서 황제가 자신에게만 쓴 열두 권, 쓰인 순서 그대로.

Twelve books an emperor wrote for no one but himself, in the order he wrote them.

208쪽전자책오디오북₩17,900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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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
Marcus Aurelius Antoninus

"네가 에움길로 이르고자 하는 그 모든 것을, 네 자신에게 마다하지만 않는다면 너는 지금 가질 수 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121~180). 로마 제국의 황제이자 소년 시절부터 스토아 철학을 배운 통치자다. 즉위와 동시에 동방의 파르티아 전쟁과 북쪽 부족들의 침공, 제국을 휩쓴 전염병과 기근이 한꺼번에 닥쳤고, 그는 자금을 마련하려 제실의 보물까지 팔았으며 재위의 대부분을 전장의 막사에서 보냈다. 『명상록』은 그 막사에서 누구에게도 보일 생각 없이 자신에게 쓴 글이며, 그는 적진을 마주한 진영에서 숨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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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론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생애와 『명상록』
  • 제1권 — 감사와 빚(내가 배운 것들)
  • 제2권 — 그라누아 강가에서
  • 제3권 — 카르눈툼에서
  • 제4권 — 안으로 물러나는 은신처
  • 제5권 — 아침에 일어나며
  • 제6권 — 우주의 실체
  • 제7권 — 새로운 것은 없다
  • 제8권 — 헛된 명성을 넘어
  • 제9권 — 부정은 불경이다
  • 제10권 — 내 영혼아
  • 제11권 — 이성적 영혼의 속성
  • 제12권 — 만족하며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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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 평생 소장₩17,900ISBN 979-11-24259-57-3
내 서재명상록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
서론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생애와 『명상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는 서기 121년 4월 26일에 태어났다. 그는 로마의 두 번째 왕 누마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귀족 가문에서 나왔다.

따라서 가장 경건한 황제인 그는 가장 신앙심 깊은 초대 왕의 피를 물려받았다. 그의 아버지 안니우스 베루스는 로마에서 높은 관직을 역임했고, 그의 할아버지도 세 번 집정관을 지냈다. 부모는 일찍 세상을 떠났지만, 마르쿠스는 그들의 따뜻함을 마음 깊이 간직했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을 때 마르쿠스는 집정관 신분의 할아버지 안니우스 베루스에게 입양되었으며, 이 두 사람 사이에는 깊은 사랑이 흘렀다. 그가 『명상록』 제1권에서 언급하였듯 할아버지로부터 선한 품성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다스리는 법을 배웠으며, 모든 분노와 열정을 자제하는 법을 배웠다고 감사하게 선언한다.

황제 하드리아누스는 그 소년의 훌륭한 품성을 간파했고, 베루스가 아닌 베리시무스, 즉 자신의 이름보다도 더 진실한 이라는 이름으로 그를 부르곤 했다. 그는 마르쿠스를 여섯 살 때 기사 신분으로 올려주었고, 여덟 살 때는 고대 살리 사제단의 일원으로 만들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는 서기 121년 4월 26일에 태어났다. 그는 로마의 두 번째 왕 누마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귀족 가문에서 나왔다.

따라서 가장 경건한 황제인 그는 가장 신앙심 깊은 초대 왕의 피를 물려받았다. 그의 아버지 안니우스 베루스는 로마에서 높은 관직을 역임했고, 그의 할아버지도 세 번 집정관을 지냈다. 부모는 일찍 세상을 떠났지만, 마르쿠스는 그들의 따뜻함을 마음 깊이 간직했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을 때 마르쿠스는 집정관 신분의 할아버지 안니우스 베루스에게 입양되었으며, 이 두 사람 사이에는 깊은 사랑이 흘렀다. 그가 『명상록』 제1권에서 언급하였듯 할아버지로부터 선한 품성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다스리는 법을 배웠으며, 모든 분노와 열정을 자제하는 법을 배웠다고 감사하게 선언한다.

황제 하드리아누스는 그 소년의 훌륭한 품성을 간파했고, 베루스가 아닌 베리시무스, 즉 자신의 이름보다도 더 진실한 이라는 이름으로 그를 부르곤 했다. 그는 마르쿠스를 여섯 살 때 기사 신분으로 올려주었고, 여덟 살 때는 고대 살리 사제단의 일원으로 만들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는 서기 121년 4월 26일에 태어났다. 그는 로마의 두 번째 왕 누마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귀족 가문에서 나왔다. 따라서 가장 경건한 황제인 그는 가장 신앙심 깊은 초대 왕의 피를 물려받았다.

그의 아버지 안니우스 베루스는 로마에서 높은 관직을 역임했고, 그의 할아버지도 세 번 집정관을 지냈다. 부모는 일찍 세상을 떠났지만, 마르쿠스는 그들의 따뜻함을 마음 깊이 간직했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을 때 마르쿠스는 집정관 신분의 할아버지 안니우스 베루스에게 입양되었으며, 이 두 사람 사이에는 깊은 사랑이 흘렀다. 그가 『명상록』 제1권에서 언급하였듯 할아버지로부터 선한 품성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다스리는 법을 배웠으며, 모든 분노와 열정을 자제하는 법을 배웠다고 감사하게 선언한다.

황제 하드리아누스는 그 소년의 훌륭한 품성을 간파했고, 베루스가 아닌 베리시무스, 즉 자신의 이름보다도 더 진실한 이라는 이름으로 그를 부르곤 했다. 그는 마르쿠스를 여섯 살 때 기사 신분으로 올려주었고, 여덟 살 때는 고대 살리 사제단의 일원으로 만들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는 서기 121년 4월 26일에 태어났다.

그는 로마의 두 번째 왕 누마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귀족 가문에서 나왔다. 따라서 가장 경건한 황제인 그는 가장 신앙심 깊은 초대 왕의 피를 물려받았다.

그의 아버지 안니우스 베루스는 로마에서 높은 관직을 역임했고, 그의 할아버지도 세 번 집정관을 지냈다. 부모는 일찍 세상을 떠났지만, 마르쿠스는 그들의 따뜻함을 마음 깊이 간직했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을 때 마르쿠스는 집정관 신분의 할아버지 안니우스 베루스에게 입양되었으며, 이 두 사람 사이에는 깊은 사랑이 흘렀다. 그가 『명상록』 제1권에서 언급하였듯 할아버지로부터 선한 품성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다스리는 법을 배웠으며, 모든 분노와 열정을 자제하는 법을 배웠다고 감사하게 선언한다. 황제 하드리아누스는 그 소년의 훌륭한 품성을 간파했고, 베루스가 아닌 베리시무스, 즉 자신의 이름보다도 더 진실한 이라는 이름으로 그를 부르곤 했다.

그는 마르쿠스를 여섯 살 때 기사 신분으로 올려주었고, 여덟 살 때는 고대 살리 사제단의 일원으로 만들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는 서기 121년 4월 26일에 태어났다. 그는 로마의 두 번째 왕 누마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귀족 가문에서 나왔다. 따라서 가장 경건한 황제인 그는 가장 신앙심 깊은 초대 왕의 피를 물려받았다.

그의 아버지 안니우스 베루스는 로마에서 높은 관직을 역임했고, 그의 할아버지도 세 번 집정관을 지냈다. 부모는 일찍 세상을 떠났지만, 마르쿠스는 그들의 따뜻함을 마음 깊이 간직했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을 때 마르쿠스는 집정관 신분의 할아버지 안니우스 베루스에게 입양되었으며, 이 두 사람 사이에는 깊은 사랑이 흘렀다.

서론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생애와 『명상록』5% 읽음 · 10 / 20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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