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테슬라』 판매량 1위를 내준 회사의 시총 1조 달러
매출이 줄고 판매 1위를 내준 회사에 시장은 왜 1조 달러가 넘는 값을 매길까. 『테슬라』가 꺼내는 두 도구, 병목의 이동과 다섯 개의 층으로 그 가격표를 읽었습니다.
이혜안
『딥마인드』 네 살 천재 아이가 체스판 앞에서 던진 질문
네 살에 스스로 체스를 깨친 아이의 질문이 런던의 연구소를 거쳐 노벨 화학상에 닿기까지. 『딥마인드』가 붙든 세 개의 실과, 서울의 닷새를 맨 앞에 놓은 이유를 적었습니다.
이혜안
『포르쉐』 많은 것을 버리고도 하나를 잃지 않은 회사
2025년 영업이익 99퍼센트가 사라진 해에도 911만은 버텼다. 『포르쉐』가 90년 역사에서 꺼낸 세 개념어 — 우아한 배신, 911의 역설, 가문의 중력.
이혜안
『버크셔 헤서웨이』 천재가 떠난 다음 날
워런 버핏이 떠난 뒤에도 돌아가는 회사를 만든 60년의 구조를 따라가는 기업사입니다.
이혜안
『젠슨 황』 200달러에서 5조 달러까지, 세 가지 마음의 도구
주머니 속 200달러로 세운 회사가 24만 9천 개의 반품을 지나 5조 달러가 되기까지. 『젠슨 황』이 찾아낸 고통의 복리, 모델 갱신, 30일의 마음을 정리했습니다.
이혜안
『슈퍼 솔로프리너』 성공한 1인 창업자 아홉 명의 공통점
표지는 10인의 기록, 본문은 아홉 명. AI 도구를 들고 혼자 시작한 아홉 사람을 네 갈래로 따라가고 열 번째 자리를 비워 둔 『슈퍼 솔로프리너』를 소개해요.
이혜안
『미로에서 길을 찾지 않는 법』 메세지 한 줄이 오해가 될 때
보르헤스의 단편 열두 편을 밑그림으로 삼아 답이 너무 많은 시대의 일상을 읽는 에세이
이혜안
『명상록』 황제가 남긴 매일의 성찰록
열두 권 전권을 쓰인 순서대로 남긴 이유를 퍼블리셔 여름의 편집 시선으로 소개합니다.
이혜안
『이어 제로』 기가팩토리에서 시작된 열세 개 AI 시대의 쟁점
미국인의 45퍼센트는 과거에서 살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제로』는 특이점을 이론이 아니라 세 시간짜리 대담 기록으로 옮겨 열세 개 쟁점을 그대로 남긴 책이에요.
이혜안
